거창군 유사모, 군에 장학기금·체육진흥비 전달 -경남매일 일일주점 운영 지역사랑 실천 거창군 유도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성곤)은 일일주점운영으로 모은 수익금 300만원을 군 장학기금마련에 150만원을 전달하고 학생 체육진흥을 위해 150만원을 전달해 지역 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유사모는 지난 2일 외양간 구시(대우아파트 앞)에서 거창군 장학기금 100억원 마련과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제...
국토연구원 최종 용역결과 -국제신문 대가야 광역관광개발 윤곽 경남 서북부 5개 군 포함 10개 시·군 참여 주요 문화유적정비 · 핵심개발사업 등 선정 1조6000억 투입 추정… 투자비 정부지원을 창녕 합천 거창 산청 함양 등 경남지역 5개 군이 참여하는 가야문화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광역개발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10개 시·군과 용역을 맡은 국토연구원은 지난 12...
KBS진주방송국 디지털TV 개국행사 -경남일보 “KBS진주방송국은 이제 디지털TV 시대를 맞이한다” KBS진주방송국(국장 신현국)은 13일 오후 2시30분에 김흥치 본사회장, 고영진 경남도교육감, 정영석 진주시장, KBS창원 총국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TV개국행사를 가졌다. 1년간 총 공사비 50여억 원을 투입한 이번 DTV추진 사업은 망진산 송신소(망경동 소재), 감악산 ...
거창군 고로쇠 수액 채취자 교육 -경남일보 거창군은 2007년도 고로쇠 수액 채취대상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군청 4층대회의실에서 국립산림과학원 강하영, 조현진 박사를 초청하여 수액의 과다 채취 방지와, 위생적 채취·유통, 선진국 수액 채취현황, 앞으로 수액 동향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들은 고로쇠 수액 채취 시 지표면 2m 이내에서 구멍의 크기는 지름 0.8cm, 깊이는 목질...
공설묘지 없는 마을 "서러워 살겠나" -경남신문 거창군, 다른 읍·면 거주자 사용 제한 6개 면지역 주민 "죽어도 갈 곳 없어" 거창군 공설묘지 설치 및 관리조례가 불합리해 개정이 절실하다는 여론이 높다. 거창지역 공설묘지는 거창읍을 비롯해. 고제·북상·남상·가조·가북 등 6개 읍면에 140~700여기씩 총 1천595기 안치 규모의 납골당과 330~700여기씩 총 3천271기의 매장공간을 확보하...
고속도로에 '로드킬' 예방 표지판 설치 -경남신문 한국도로공사 산청지사(지사장 고채석)가 고속도로 중부선에 ‘로드킬’ 예방 표지판를 설치했다. 도공 산청지사는 고속도로 중부선 57.1㎞(하남방향) 등 10개소에 야생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Road kill)’ 예방을 위한 보호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산청지사가 관리하는 노선은 산지를 관통함에 따라 야생동물의 도로 진입이 잦은 편이다...
합천군, 법절차 위반한 내년도 예산안 의회 제출 `물의' -경남신문 사전 투자·융자 심사 없이 신규사업 3건 편성·추진 합천군이 법규정을 위반한 예산안을 의회에 상정해 물의를 빚고 있다. 합천군은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때는 사전에 투자·융자 심사를 거쳐야 한다는 법규를 어긴 채 도시계획도로 개설 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한 것으로 밝혀져 예산안을 짜는 과정에서의 자체 사정기능...
서부경남 10대 환경뉴스 발표 -경남일보 '전국 최초 진양호 야생동물 특구 지정' 톱뉴스 진주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운동연합)이 올해 서부경남 지역에서 발생했던 주요 환경관련 뉴스 중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환경운동연합이 으뜸으로 꼽은 환경관련 뉴스는 ‘전국 최초 진양호 야생동물 특별보호구역 지정’이다. 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부가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수달이 집단서식하고 있는 진양...
경남도내 실업계 고교 1.01대 1 -경남일보 통영 제일고-진해 세화여고-진해 중앙고-창원공고 순 경남도교육청은 2007학년도 실업계고등학교 입학원서 마감 결과 전체 경쟁률이 1.01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창원공고교를 비롯해 38개 실업계고교에 대한 입학원서를 마감한 결과 5663명 모집에 5735명이 지원해 평균 1.01대 1의 ...
[거창]가야문화 유적 관광자원화 본격 시동 -도민일보 가야문화권 10개 지자체 공동 개발 논의 거창군에 산재한 가야문화 역사유적을 재조명하고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계획이 구체화 될 전망이다. 11일 거창군에 따르면 가야문화권을 공유하고 있는 10개 자치단체장들이 12일 대가야의 수도였던 경북 고령군청에서 협의회를 열고 공동개발 방안에 대해 협의하게 된다. 이날 협의회는 광역 지역발전 혁신협의회를 겸...
부산시민 지방의회 견제기능에 부정적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민 10명중 8명가량은 지방의회가 자치단체의 부정과 비리를 견제하는 역할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부산시민 1천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방의회가 지자체 및 단체장의 부정과 비리를 견제한다고 생각하느냐'는 항목...
우울증 주부 15층 아파트 투신 -경남일보 30대 주부가 우울증 증세로 7살난 아들과 함께 15층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거창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8시30분께 거창읍 김천리 모아파트 15층에서 A씨(여·35 서울거주)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뛰어내려 현장에서 사망했다. A씨는 1년 전부터 우울증으로 서울에서 통근 치료 등을 받던 중 지난 11월 거창으로 내려와 ...
부지사, 실종 道사무관 부모 "적극 수사를" -경남일보 경남도 행정·정무부지사 등 실국본부장이 지난달 30일에 발생한 거창군 신원면 노부부 실종사건과 직접 관련 박달호 사무관 돕기에 나섰다. 거창군 신원면에서 발생한 노부부 실종사건은 지난 2일부터 경찰, 소방관서, 군청, 면사무소, 주민 등 매일 500여명이 동원되어 공개적으로 수사·수색을 실시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이들의 행방을 전혀 찾지 못해...
거창 전국 최초 초·중학교 무상급식 -경남일보 내년부터 매년 사업비 2억원 책정 거창군은 거창읍에 거주하는 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면단위 초중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전국에서는 최초로 2007년부터 매년 2억원의 사업비 책정하여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했다. 그동안 거창군은 도내에서는 최초로 2004년도에 학교급식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2005년부터 지역의 우수농...
[거창]공무원노조 합법노조 전환 -도민일보 전국 공무원노조가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노조 거창군지부(지부장 이명규)가 도내 20개 시·군 중 11번째 합법노조로 전환했다. 공무원노조 거창군지부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군청 4층 소회의실에서 합법화노조 전환 찬반 투표를 하고 이렇게 결정했다. 이날 투표에는 조합원 611명중 526명(86%)이 참여했으며, 투표 참가자...
거창 겨울연극제 오는 11~22일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는 오는 11-22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과 거창문화센터 등지에서 '제14회 거창겨울연극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겨울연극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연극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고 무대현장의 체험과 협동정신, 감성을 배양시켜 전인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려 마련된다. ...
범어사 입장료 폐지 예산산정 논란 -연합뉴스 부산시 실사 없이 사찰요구 근거해 편성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부산시가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범어사의 입장료를 폐지하기 위해 내년 예산에 3억원의 사찰지원금을 편성했으나 관람객 등에 대한 실사도 없이 금액을 산정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범어사 측에서 문화재 관람료 명목으로 받아온 범...
아파트서 모자 추정 2명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일 오후 8시30분께 경남 거창군 거창읍의 한 아파트 1층 출입구 지붕에 김모(35.여)씨와 김씨의 아들로 추정되는 13~15세 가량의 남자 어린이가 쓰러진 채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입주민들을 상대로 신원파악에 나선 경찰은 숨진 김씨가 한 때 이 아파트에서 살다 현재...
눈물로 갈아엎은 배추 한 달 새 값 4배로 뛰다니 -국제신문 정부 수매에 추위 겹치자 경남 공급량 뚝↓ 수확 포기했던 농민 "이게 웬 날벼락" 울상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의 한 농민이 지난달 가격 폭락으로 수확을 포기했으나 최근 배추 값이 폭등하자 6일 배추밭에 나와 쓸 만한 상품을 고르고 있다. 홍국선 기자 "종자값은커녕 수확 인건비도 못 건져 배추밭을 갈아엎었는데 한달도 안돼 배추값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