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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10대 환경뉴스 발표 -경남일보

등록일: 2006-12-13


서부경남 10대 환경뉴스 발표 -경남일보 '전국 최초 진양호 야생동물 특구 지정' 톱뉴스  진주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운동연합)이 올해 서부경남 지역에서 발생했던 주요 환경관련 뉴스 중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환경운동연합이 으뜸으로 꼽은 환경관련 뉴스는 ‘전국 최초 진양호 야생동물 특별보호구역 지정’이다.  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부가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수달이 집단서식하고 있는 진양호 일대를 동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며 “앞으로도 이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내 골프장 광풍에 대비하기 위한 ‘경남 골프장 대책위원회 결성’을 두번째 환경뉴스로 꼽은 환경운동연합은 태풍 에위니아 피해 이후 불거져나온 ‘지리산 문정댐 건설 해프닝’과 2004년에 이어 두번째로 영광을 안은 ‘진주시의 그린시티 선정’을 각각 10대 뉴스에 포함시켰다.  이밖에도 환경운동연합은 ‘대형주상복합건물 신축열풍으로 인해 무너지는 도시경관’과 ‘진주골프장 농약살포량 전국 2위’, ‘관정양돈장의 대량 폐수 유출’, ‘진주시 대곡면 물막이 수중보 사건’, ‘300mm 호우에 무너진 남강 제방’, ‘인구예측 과다에 따른 진주시 장기종합 발전계획 문제’등을 주요 뉴스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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