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석 의원 ‘지방분권촉진에 관한 특별법’ 발의 -도민일보 “분권정책 세울 땐 지자체 의견 모아야”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창원을)이 지방분권화 촉진을 위한 법안을 마련했다. 권 의원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분권촉진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은 국가가 지방분권 정책을 세우고 진행할 때 지방자치단체와 자치단체장들의 협의체 의견을 모으도록 했다. 또 국가와...
국가균형발전위 “경남도 결정은 협약 위반” -도민일보 혁신도시 결정 후폭풍 “정부협의 절차 어겨”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난달 31일 경남도의 혁신도시 선정 발표 가운데 개별 이전 도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경륭 위원장은 1일 서울 삼청동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남도 발표는 형식에 문제가 있으며 지금까지 맺은 협약에도 어긋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성 위...
낙동강 등 4대강 수질악화 우려 -부산일보 한강을 제외한 4대 강 수계 주요 댐저수율이 작년은 물론 예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갈수기 수질오염이 우려된다. 환경부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 수계 11개 주요 댐저수율이 9월30일 현재 58.7%로, 작년 9월의 69.4%는 물론 예년 동기의 61.1%보다 낮아 수질악화 및 오염사고 등이 우려된다고 3일 밝혔다. 수계별로는 ...
산청에 한방산림욕장 조성 -부산일보 금서면 특리일대 48㏊… 체육시설 등 설치 한방휴양산업을 지역특화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경남 산청군이 전통 한방휴양관광지로 개발 중인 금서면 특리일원 48㏊에 대규모 한방 산림욕장을 조성한다. 2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은 전통한방휴양관광지와 연계된 질 높은 산림 휴양문화공간 확충을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산청군 금서면 특리 산79-1 왕산과 필봉산...
일본 왕가 `전설의 고향' 거창 우두산 관광개발 -경남신문 高天原 추정 `궁베미터' 3만7천평 규모 공원 신화 가야토기 체험관 등 설치 일본 왕가의 본향인 ‘우두산’과 ‘고천원’으로 주장되고 있는 거창군 가조면 우두산 자락 일대가 테마관광지로 개발될 전망이다. 거창군은 일본의 건국신화가 서려있는 가조면 우두산(1천46m)을 비롯. 고천원으로 추정되는 ‘궁베미’터 일대를 테마관광자원으로 개발키로 ...
사과 마라톤 교통대란 이래서야! -거창신문 마리 삼거리 교통정리 0점 지난 23일 치러진 제2회 거창사과 마라톤대회 행사장 입구인 마리 삼거리 일대가 교통체증으로 혼잡을 빚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4천여 명의 인파가 12시 30분 시상식을 마치면서 한꺼번에 빠져나가 혼잡이 예상되었으나 마리 삼거리의 교통신호체계는 몰려드는 차량을 소통시켜 주지 못해 일대가 아수라장이 되었다. 위천 쪽에서 내...
“관광거창의 청사진 우리 손으로!!” -거창신문 농촌어메니티 환경설계공모전 우수상 수상 거창기능대학교(학장 황규섭) 창업 보육센터 입주업체인 ‘환경, 생명 그리고 삶’(대표 장인범)에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에서 주최하고 농림부에서 후원하는 2005년 ‘농촌어메니티 환경설계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및 어메니티 가치증진을 위하여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올해 3회 ...
거창군, 하반기 등산로 대대적 정비 -거창신문 거창군에서는 관내 주요명산을 웰빙 시대를 열어가는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주요명산 10여 곳의 등산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산림면적이 76%이상인 우리군에서는 산을 가꾸고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우리군을 찾는 산악인과 군민에게 산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등산로 곳곳에 안내. 이정판을 설치하고, 위험구간에 대해서는...
좋은 군립도서관 만들기 거창군민 토론회 열려 -거창신문 도서관 운영위원회의 합리적 운영과 공공성 확대 의견 제시 거창읍 상림리 774번지 책읽는 공원 내에 들어설 거창군립 한마음도서관의 개관을 앞두고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잘 수행토록 하자는 뜻있는 군민들의 모임이 토론회를 열었다. 좋은 군립도서관 만들기 거창군민 모임(대표 최정애)은 지난 27일(목) 거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공도서관의 사회...
무상급식조례제정을...운동본부 -거창함양인터넷 급식지원 조례 주민서명운동 본격화 13개 거창지역 단체로 구성되어 지난 10월 4일 출범한 무상급식조례제정을 위한 거창군운동본부(상임대표 김상택. 이하 운동본부)는 “거창군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안)” 주민청구를 위해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이는 주민발의에 필요한 대표자등록증발급 여부를 두고 갈등을 겪었던 거창군청이 지...
"88올림픽고속도로는 `죽음의 도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광주와 대구를 잇는 88올림픽고속도로가 지난 15년간 전국 고속도로 가운데 가장 높은 치사율(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을 기록했다. 2일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이 낸 `2005년 교통사고 통계분석'에 따르면 1990∼2004년 고속도로에서 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88올림픽고속도로가 치사율 32.0(사고 100건당 3...
신안군 환경친화평가 '최우수군' 선정 -연합뉴스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신안군이 전남도가 실시한 환경친화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 2일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 1억1천200만 원을 들여 지도읍 임도 1㎞를 개설하면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지 여건에 맞는 공법을 적용, 견실한 환경친화적 녹색 임도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산림훼손...
낙동강청, 수달 생태보고서 발간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멸종위기에 처한 수달의 생활상을 종합적으로 연구한 보고서를 오는 11월말 발간한다. 2일 낙동강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의 생태환경에 대한 조사를 시작해 지난 10월말 그 조사를 마쳤으며 조사 과정에서 나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달 말 최종보고서를 낼 예정이다. 낙동강청...
고입전형 1차 평균경쟁률 1.77대1 -경남일보 2006학년도 특목고, 특성화, 자율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1.77대1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학교인 거창고등학교는 112명 모집에 386명이 지원, 3.45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마감한 도내 고등학교 입학전형 전기 1차로 실시되는 특목고, 특성화 및 자율학교의 신입생 마감 결...
합천군수기 배드민턴 성료 -울산매일 경남 5개군 동호인 400여명 참가 ◇ 합천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합천군수기 배드민턴대회가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민체육관에서 열렸다. 합천군배드민턴협회(협회장 이명우)가 주관하는 제5회 합천군수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군민체육관에서 심의조 군수, 최경호 군의회의장, 이민랑 생활체육협의회장, 체육관계자와 거창, 의령, 창녕, ...
인천 수돗물 불소화 조례제정 추진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 시내 수돗물의 불소화 문제를 놓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의원이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안병배 의원은 31일 "인천시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수돗물 불소농도 노정사업이 필요하다"면서 "시민 1인당 200원 정도의 예산을 들이면 1년간 수돗물 불소화가 가능해져 경제적인 이유로 치아관...
혁신도시 진주 문산 선정 -경남일보 9개 기관 이전…마산 준혁신도시 경남이전 12개 공공기관 중 9개 기관이 이전하는 혁신도시에는 진주시 문산읍 소문지구가, 3개 기관이 이전하는 개별이전도시(준혁신도시)에는 마산시 회성지구가 각각 확정됐다. 김채용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3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혁신도시건설 후보지와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도시에 진주시 소문지구(106만평)를, 개별이전도시에...
혁신·준혁신도시 선정 배경 -경남일보 경남이전 12개 공공기관 중 9개 기관이 이전하는 혁신도시에 진주시가, 3개 기관이 이전하는 개별이전도시(준혁신도시)에는 마산시가 각각 선정됐다. ◇추진배경=정부에서 지난 6월24일 경남이전 12개 공공기관을 포함한 176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의 이전을 발표하자 경남도에서는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큰 틀 속에서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에 따라 경남도...
건교부 "마산 개별이전 반대" -경남일보 "사전합의 없었고 특수한 경우 아니다" 건설교통부는 경남의 혁신도시 후보지 결정과 관련, 대한주택공사 등 3개 기관의 마산 개별이전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건교부는 31일 오후 보도해명자료를 내고 “혁신도시 입지선정지침에 따라 혁신도시를 시·도에 1개씩 건설하고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내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며 “경...
전농, 쌀비준안 항의 단식농성 -경남일보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및 추곡수매제 부활을 주장하며 농민단체 지도부가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남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 경남연합,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지도부는 31일 오전 단식농성에 들어가기 앞서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10월 27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서 쌀비준안을 강행처리한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