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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마산 개별이전 반대" -경남일보
등록일: 2005-11-01
건교부 "마산 개별이전 반대" -경남일보 "사전합의 없었고 특수한 경우 아니다" 건설교통부는 경남의 혁신도시 후보지 결정과 관련, 대한주택공사 등 3개 기관의 마산 개별이전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건교부는 31일 오후 보도해명자료를 내고 “혁신도시 입지선정지침에 따라 혁신도시를 시·도에 1개씩 건설하고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내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며 “경남의 결정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남은 이에 앞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들어설 혁신도시 후보지로 진주시 문산읍 소문리 일원 106만 평을 선정하되 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등 3개 기관은 마산시 회성동에 개별이전토록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건교부는 “경남과 협의한 최종 후보지 확정내용에 개별이전 문제는 포함되지 않았고 이에 대해 어떤 사전합의도 없었다”며 “정부는 소음발생 등 특수한 경우에 한해 개별이전을 제한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경남이 내세운 논리는 적합지 않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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