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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전형 1차 평균경쟁률 1.77대1 -경남일보

등록일: 2005-11-02


고입전형 1차 평균경쟁률 1.77대1 -경남일보 2006학년도 특목고, 특성화, 자율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1.77대1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학교인 거창고등학교는 112명 모집에 386명이 지원, 3.45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마감한 도내 고등학교 입학전형 전기 1차로 실시되는 특목고, 특성화 및 자율학교의 신입생 마감 결과 1421명 모집에 2515명이 지원해 평균 1.77대1을 기록했다. 특성화 2개 고등학교는 80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해 1.9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목고(6개교) 865명 모집에 1533명이 지원해 1.77대1을, 자율학교(4개교)는 476명 모집에 829명이 지원해 1.7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고입전형 전기 1차 12개 고등학교의 입시 지원자 중 자율학교인 거창고가 112명 모집에 386명이 원서를 접수, 3.45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목고는 경남과학고가 92명 모집에 234명이 지원해 2.54대1로 가장 높았다. 경남항공고는 1.64대1, 경남체육고는 1.11대1로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외고와 경남예술고는 각각 1.28대1, 0.81대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과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으며 올해 처음 신입생을 선발한 김해외국어고등학교는 3.43대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성화고인 간디학교는 3.25대1, 원경고는 0.58대1, 자율학교인 거창 대성고는 1.37대1, 옥야고 1대1, 남해 해성고 1.13대1을 기록했다. 이들 학교는 오는 7~12일 전형을 거친 다음 1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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