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태양광발전 사업 본격 착수 -경남신문 한국남동발전·한국코트렐과 공동추진 양해각서 체결 명동정수장 집광판 설치... 연간 10억원 대체 효과 예상 김해시는 태양열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발전사업에 민간업체와 협력해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김종간 시장과 한국남동발전㈜ 박희갑 사장. 한국코트렐㈜ 이태영 사장은 21일 오전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태양광발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
거창 군립 한마음도서관 개관 ‘1주년’ -경남매일 도서관 주간행사·우수도서 선정 전시회 등 행사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이 군민들의 지적욕구 충족과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온 가운데 개관 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해 3월 30일 개관한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그동안 도서관 장서량은 점자도서를 포함한 도서가 3만2,000여권, CD와 DVD 등 비도서 자료가 6,200여점, 정기간행물이 신문 ...
빗나간 창녕군 홍보…국민동요 '산토끼' 탄생지 -국제신문 "토끼장 5000만원 예산낭비" 경남 창녕군이 동요 '산토끼'를 문화관광 테마로 개발한다는 이유로 관내 14개 모든 읍·면에 한 곳씩 토끼장을 설치하자 군의회가 혈세 낭비라며 반발하고 있다. 창녕군의회 김효곤 의원은 20일 열린 제14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수천만 원의 예산으로 토끼장을 설치한 것이 과연 우리 군민들의 혈세가 올바르게 집행...
농촌 노인 등쳐먹는 상술…"감언이설로 현혹…" -도민일보 거창군의회 안철우 의원 피해 심각 지적 최근 들어 농촌지역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성행하고 있는 건강보조식품 판매행위에 대해 지역 군의원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거창군의회 안철우 의원은 19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거창군 관내에서 외지인들이 대형 건물을 임차, 차량을 동원해 노인들을 모집하고 저가의 생필품 등을 무료로 지급하는 등...
성삼재 일주도로 폐지 '수면 위로' -경남일보 공원관리공단, "환경파괴" 주장에 실태조사 외부용역 검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지리산을 관통하는 성삼재 일주도로의 폐지여부를 포함한 지리산 일주도로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특히 지리산생명연대 등 시민환경단체에서는 지리산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일주도로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 작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지리산 일주도로 폐지 여부에 대한...
거창전문대학 진주학습관 맞춤형 교육 -경남일보 청년채용 패키지사업 시행 거창전문대학 진주학습관은 청년 미취업자에 대해 맞춤형 교육 후 채용을 알선하는 ‘청년채용 패키지 사업’모집을 이번 주 마감하고 오는 26일부터 3개월간 교육에 들어간다.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의 특징은 중소기업 채용수요 조사 후 구인·구직자를 매칭해 채용직종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맞춤교육을 실시한 다음 채용을...
도내 시·군 인구 늘리기 ‘헛구호’ -경남일보 출산장려금 지원,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등 도내 시·군들이 경쟁적으로 인구 늘리기 정책을 펴고 있지만 지난 2000년 이후 김해와 양산·거제·진해시 등 4곳만 인구가 증가했을 뿐 나머지 시·군은 줄어들어 인구 늘리기 정책이 헛구호에 그치고 있다. 특히 군지역의 경우 전폭적인 출산장려금 지원에도 불구하고 이농현상이 심화 등으로 10개 군 모두 2...
무능공무원 관리 '복지신설팀' 신설 -경남신문 경남도, 조직 인사혁신 계획 확정... 외부인사 포함 추진단 구성 경남도가 무능 공무원으로 분류된 부적격자를 관리하는 가칭 ‘복지봉사팀’을 신설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을 발탁하는 ‘수직승진제’를 도입하는 등 조직·인사혁신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도는 20일 무능 공무원을 퇴출하고 계급과 연공서열 위주의 기존 인사운영에서 과감히 탈피. 업무 생산성과 경...
거창 금원산에 생태수목원 조성 -경남신문 道산림환경연구원, 6월 착공 2010년 완공 계획 해발 1천353m 200㏊에 100억원 예산 `대규모' 유전자원 보전·관광자원화로 경제 활성화 기대 해발 1천353m의 금원산 일원에 200㏊규모의 대규모 생태수목원이 조성된다.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원장 이상래)은 지리산과 덕유산권의 희귀·특산식물 등 유전자원을 보전하고 거창 수승대 등 명승지와 연계한...
함양지역 `협동학교 만들기' -경남신문 소규모 학교 결연…각종행사 공동 추진 결의 함양교육청(교육장 김성기)은 20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과 교육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규모 학교 간 협동학교 운영을 위한 ‘친구학교 맺기 결연식’을 가졌다. 소규모 학교 간 협동학교 운영을 위한 방안으로 선정된 친구학교는 16개 학교(2개 학교씩 8개군)으로. 천령유치원과 병곡초 병설유치원....
도의회 5분 자유발언 -경남신문 -서북권 경남권의 개발을 위해 ▲임창호(경제환경문화위)의원= 낙후된 서북권(함양 거창 산청 합천)의 발전을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린다. 첫째 서북부 권역에 웰빙농축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둘째 지리산권 한방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해야 한다. 셋째 지리산을 포함한 풍부하고 다양한 천혜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관광자원화 사업이 필요하다. 서북부 4개 군을 비롯한 각 지자체에서 추진...
도의회 60포럼 세미나 "지방자치 개혁 대선공약토록 하라" -경남신문 경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남 60포럼(회장 도난실)은 20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판도 의장. 이창희 정무부지사. 고영진 교육감. 도의원 30여명. 시민단체 예술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발제자인 정세욱 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은 “현 정국에서 지방자치 발전을...
"거창 유안청 표기 고쳐야" -경남신문 거창 劉씨 대종회 "세보 등 따르면 '儒案廳' 아닌 '兪案廳'이 맞다"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금원산 자연휴양림 내 ‘유안청 폭포’ 등의 ‘유안청’ 한자 표기가 현재 사용 중인 ‘儒案廳’이 아니라 ‘劉案廳’이 맞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거창 유(劉)씨 대종회에 따르면. ‘유안청’은 거창 유씨의 입향조(入鄕祖)이자 거창역사의 중심인물인 유환 선생이 고려 ...
군청 농지를 패러글라이드 착륙장으로... '불법 전용' -오마이 경남 합천군이 농지전용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패러글라이드 착륙장을 설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말썽을 빚고 있다. 패러글라이드 착륙장은 합천군 초계면 택리마을에 있다. 이 곳에는 화장실도 설치해 놓았고, 운동장에는 잔디를 심어 놓았다. 화장실 설치는 허가를 받아서 이루어졌지만, 잔디가 심어진 6000여 평은 원래 농지였는데 전용...
창녕 가야방송 수신불량 '나 몰라라' -국제신문 남지읍 200가구 개선 요구에도 케이블 교체 미뤄 창녕지역 유선방송사가 고장 수리 등 서비스는 외면한 채 수신료만 챙긴다며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19일 창녕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1만여 가구가 CJ케이블넷 가야방송(주)에 가입, 유선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수신 상태가 나쁘고 중단되는 사태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나 제때 해결되...
합천군 '독립만세운동행사' 학생 강제동원 -경남일보 합천군이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가지면서 일반 군민들의 참석 유도를 포기한 채 관내 학생들을 강제 동원해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주최 측은 학생들의 이동을 위한 차량을 준비하지 않고 무려 20여분이나 걸리는 거리를 걸어서 참석하는 고역을 치르도록 해 학생들의 불만을 샀다. 합천군은 19일 오전 11시부터 순국선열들의 위업과 ...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평가 'B' 향상 -경남일보 문화부 공연예술행사 평가 결과 문화관광부 2006년도 공연예술행사 평가결과 연극분야의 밀양여름공연 예술축제 B등급, 거창국제연극제 C등급, 영호남 연극제 C등급 마산국제연극제 D등급으로 평가되었으며, 음악분야의 경남국제 음악 콩쿠르는 C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해 밀양여름공연 예술축제는 C등급에서 B등급으로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은 반면, ...
거창군 공직혁신 ‘새바람’ -경남일보 군수-부서장 1대1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이 올 한 해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하게 될 48개 핵심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군수와 소관 부서장이 1대1 업무추진 협약을 체결해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거창군에 따르면 산하 17개 실·과·단·사업소장과 강석진 군수가 1대1 업무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고성지역도 유선방송 수신료 마찰 -경남일보 고성군 회화, 마암, 구만면 주민들이 자신들이 가입하여 이용하고 있는 유선방송 수신료를 50% 선으로 인상하려고 하자 요금인상반대비상대책위를 구성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고성군 회화, 마암, 구만면 지역의 중계 유선사업을 해 오던 B유선방송을 K방송CJ케이블넷에서 인수하여 가입자들로부터 매월 4000원씩 수신료를 받고 운영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