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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도 유선방송 수신료 마찰 -경남일보
등록일: 2007-03-20
고성지역도 유선방송 수신료 마찰 -경남일보 고성군 회화, 마암, 구만면 주민들이 자신들이 가입하여 이용하고 있는 유선방송 수신료를 50% 선으로 인상하려고 하자 요금인상반대비상대책위를 구성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고성군 회화, 마암, 구만면 지역의 중계 유선사업을 해 오던 B유선방송을 K방송CJ케이블넷에서 인수하여 가입자들로부터 매월 4000원씩 수신료를 받고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52채널로 운영하고 있는 케이블방송이 인수 후 적자운영 등으로 인해 지난 1일부로 4000원인 수신료를 6000원으로 인상하려고 방침을 세우고 안내서 및 부가세를 포함한 6600원의 고지서를 각 가정으로 발송했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들은 당초 K방송이 유선방송을 인수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시청할 수 있다며 가입자들을 현혹시킨 후 회화, 마암, 구만면 주민 대부분이 유선방송에 가입하자, 전격적으로 수신료를 인상하는 횡포를 부린다고 주장하면서 CJ방송요금인상반대비상대책위(위원장 박일훈)를 구성하고 반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고성군 화화면 회화청년회관에서 화화, 마암, 구만면 지역의 각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선방송인상 반대 대책 회의를 갖고, 가입자 전원이 3월부터 수신료 전액을 납부하지 않는 거부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에 대해 박일훈 위원장은“현재에도 외지역에는 화질이 나빠 수신 상태가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농촌에서 수많은 채널이 필요하지도 않으며, 수신료가 저렴한 적은 채널 수로 전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요금인상 반대 비상대책위는 조만간 CJ방송을 항의 방문하여 주민요구사항을 전달할 계획으로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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