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읍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수리 -경남신문 거창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인업)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장순녀) 회원 40여명은 지난 21일 홀몸노인 등 7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