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거창 수재민 성품 -경남신문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 김운영 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 10명은 최근 태풍 ‘에위니아’외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거창군 신원면 덕산리 오례마을을 방문, 냉장고 등 7종 5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