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탁구클럽 男단식 우승 인접시군대회 -경남신문 거창 탁구클럽(회장 백숭종)은 최근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제2회 인접시군 친선 탁구대회’에 출전해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거창과 인접한 전북, 경북, 충북, 대전 등 5개도의 14개팀 2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거창팀의 정진욱씨가 개인단식 우승을 영광을 안았다. 또한 이재영씨가 2위, 정진욱·정동수씨가 일반부 복식 2위, 박창현·이재영씨가 장년부 복식 3위, 박영조·박은자씨가 여자부 복식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