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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연보호부 -경남일보

등록일: 2005-10-27


독일 자연보호부 -경남일보 독일에는 수많은 도로관리국이 있으며 바이에른주에는 모두 23개의 도로관리국이 있다. 도로관리국은 내무부 소속이지만 산하에 교량건설부, 자연보호부 등을 두고 있다. 교량건설부는 교량과 도로건설 등을 맡고 있으며 자연보호부는 야생동물 이동통로 건설, 관리를 주업무를 하고 있다. 현행 독일법은 도로 건설 전 반드시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그린 브리케를 건설하도록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다. 내무부­주(洲)환경청은 공동으로 협력해 도로건설 효과와 환경보호를 위한 그린 브리케 위치, 형태, 관리 등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바이에른주 아우구스부루크 도로관리국역시 자연보호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슈텍헤르씨를 비롯해 모두 3명이 근무하고 있다. 슈텍헤르씨는 1968년 자연보호부에 근무한 후 아우구스부르크의 도로와 관련된 모든 자연보호를 책임지고 있다. 슈텍헤르씨가 최고 연장자이며 나머지 2명도 모두 10년 이상 근무하면서 그린 브리케의 운영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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