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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네(Corine) 프로젝트 -경남일보
등록일: 2005-10-27
코리네(Corine) 프로젝트 -경남일보 바이에른州의 ‘코리네’계획은 유럽에서 가장 긴 이동로를 갖고 있는 붉은사슴과 대형 야생 고양이 ‘룩스’이동로 확보를 위한 것이다. 지난 2002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완료될 계획이며 새로운 야생동물 이동통로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에 서식하고 있는 붉은사슴, 룩스의 이동로는 워낙 방대해 독일 뿐만 아니라 인접국가인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에 이른다. 독일 바이에른주는 이들 대형동물들을 위한 그린 브리케 건설이 국경을 넘는 바람에 정치적인 문제도 안고 있지만 철저한 사전영향평가를 거쳐 완벽한 그린 브리케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주는 ‘코리네’프로젝트의 완벽한 이행을 위해 인공위성을 통해 숲과 평야, 그리고 사람이 사는 지역을 정확히 구분하고 비행기로 각종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이어 사냥꾼·자연보호단체·州환경청·도로관리국 자연보호부의 자문을 통해 1단계로 야생동물 이동로와 개체수를 파악한 후, 2단계로 도로가 어떻게 서식지를 훼손하고 이동로를 단절하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바이에른州환경청은 고속도로, 국도 등 4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검토하고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하게 된다. 특히 바이에른주는 현재 전 세계에 건설된 철도가 야생동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영향평가를 실시하지 않은 것에 착안, 앞으로는 사전환경평가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에른州환경청 토마스 켈러씨는 “15년 전부터 그린 브리지를 건설했지만 체계적인 동물분포 지도를 작성하는 등 대형 프로젝트를 구상,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면서 “유럽지역에서 이동로가 가장 긴 종류인 붉은사슴이나 룩스의 이동통로가 확보되면 야생동물 보호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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