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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거창여성글쓰기 한마당 개최 -거창신문
등록일: 2005-10-25
제7회 거창여성글쓰기 한마당 개최 -거창신문 으뜸상-‘흔적’의 장영순씨 거창문화원(원장 표대수)에서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거창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제7회 거창여성글쓰기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단풍이 물들어가는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50여명의 여성들이 참가한 가운데 「흔적, 소금, 철새」라는 시제를 가지고 저마다 문학소녀가 된 기분으로 글을 쓰는 모습들이었다. 심사는 혜성여자중학교 박정기 교사가 맡았다. 이날 최고상인 으뜸상은 ‘흔적’이라는 시를 지은 장영순씨(거창읍 상림리)가 차지하였으며 버금상에는 황옥(거창읍 가지리)·서영욱(거창읍 송정리)씨가, 딸림상에는 오나영(거창읍 중앙리)·김혜경(거창읍 상림리)·김미선(거창읍 대평리)씨가 입상하여 문화원장상과 상금을 받았다. 이어서 생활문화 실천운동 사업 일환으로 문인 신계식 씨를 초청하여 「여성과 지역문화」라는 연제로 현대여성의 역할과 지역문화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강연을 들었다. 행사를 마친 후 거창문화원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거창 여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친목을 다졌으며 차후 여성글쓰기 한마당을 미술·서예·대중예술이 참여하는 거창여성예술제 형태로 확대하여 여성문화예술 체험 행사로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여성들이 창작활동을 함으로서 사회 참여 기회를 가질 뿐 아니라 자기의 생각을 글로 표현함으로서 성취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마련을 위해 점차적으로 이런 행사를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문화원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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