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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의회 총무담당관 첫 여성부시장 -경남신문
등록일: 2005-10-22
최숙희 의회 총무담당관 첫 여성부시장 -경남신문 道 인사 협의 거쳐 밀양부시장 발령 68년 진해시청서 9급으로 공직 시작 2003년 거창부군수 때 김지사와 인연 최숙희 도의회 총무담당관(56·행정4급)이 경남도에서 여성공무원으로서는 최초로 부시장으로 임명돼 주목을 받고 있다. 최 담당관은 21일 지난 12일 명예퇴임한 홍삼식 밀양부시장의 후임으로 발령나면서 여성공무원 최초로 부시장에 임명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상조 밀양시장은 도와 인사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김상재 창녕부군수를 부시장으로 요청했으나 도에서 김 부군수가 군수직무대리를 맡고 있다는 이유로 거절하면서 최 담당관이 발탁되는 행운을 차지했다. 거창 출신인 최 부시장은 진해여고를 졸업한 뒤 1968년 진해시청에서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7급으로 승진했으나 5년만에 공직을 떠났다 1979년 마산시 부녀아동상담소 소장(별정6급 상당)으로 특채됐다. 사무관 시절에는 진해시 가정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회계과장 등을 두루 거친 뒤 1999년 7월 서기관으로 승진, 도청 여성아동과장, 기업지원과장, 회계과장을 지냈다. 그는 2003년 3월 거창부군수로 발령되면서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게 됐고 당시 거창군수인 김태호 지사와 인연을 맺게 됐다. 그러나 거창부군수 후 1년간 고위정책과정연수를 마친 뒤 의회총무담당관으로 좌천되는 듯했으나 여성고위공무원 프리미엄(?)으로 부시장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최 부시장은 “여성 공무원도 부단체장직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면서 “밀양을 발전시키는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첫 여성부시장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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