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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대의원 선거서 '무소속' 약진 -연합뉴스
등록일: 2008-12-02
현대차 노조대의원 선거서 '무소속' 약진 -연합뉴스 올해 임협 결과 불만..노노갈등 등이 원인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직무대행 김태곤)의 대의원 선거에서 노동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현장노동조직에 소속된 대의원 당선자가 줄고 무소속 당선자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노조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임기 1년의 대의원선거에서 울산공장에서 당선된 대의원 258명 중 현장노동조직에 소속되지 않고 무소속으로 당선된 대의원이 모두 109명으로 전체의 42.2%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무소속 당선 대의원 84명 보다 25명(28.2%)이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현 집행부가 소속된 현장노동조직인 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이하 민투위)와 전 집행부의 민주노동자회(민노회) 소속으로 당선된 대의원은 각각 12명이 줄었다. 이처럼 무소속 대의원이 늘어난 것은 올해 임금협상 결과에 대한 불만과 협상 과정에서 불거진 현장노동조직 간의 노노갈등에 대한 불신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선거과정에서 현장노동조직 간 경쟁으로 인해 표가 분산된 것도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울산공장 9개 사업부의 대의원 대표는 무소속이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지부 내에는 민투위와 민노회를 비롯해 민주현장, 현장연대, 민주노조운동혁신투쟁노동자회(민혁투) 등 모두 5개의 현장노동조직이 노동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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