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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선정위 오늘 첫 회의 -도민일보
등록일: 2005-10-18
혁신도시 선정위 오늘 첫 회의 -도민일보 실사 전 위원 명단 비공개 시군에 향응·접대사양 공문 경남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들어설 혁신도시 입지가 오는 31일 최종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가 18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혁신도시 입지 심사에 들어간다. 지난 8월 31일 도지사 추천 10명과 이전기관 추천 10명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된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은 이날 첫 회의에서 김태호 지사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혁신도시 심사 기준, 회의 운영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현장 실사 전까지 입지선정위원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당초 방침에 따라 이날 회의 장소는 물론 시간까지 일절 비밀에 부쳐졌다. 이처럼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것은 입지선정위원 명단을 공개한 대구와 강원도의 경우, 혁신도시 유치를 희망하는 일선 시·군 관계자는 물론 이해 당사자들로부터 입지선정위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어 경남도는 입지선정위원들의 희망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현장 실사 전까지 명단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또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혁신도시 유치를 신청한 도내 19개 시·군에 대해 현장 실사에 참관하는 인원도 6명으로 제한하는 한편 일체의 향응이나 접대를 사양한다는 공문을 미리 보내는 등 입지 선정에 둘러싼 잡음과 오해를 차단하고 나섰다. 준혁신도시 함께 발표할 듯 18일 첫 회의를 통해 입지선정위원회 운영과 실사 방법 등에 대해 위원 상호간의 자유 토론으로 향후 위원회 운영 세부 지침을 만든 뒤 다음 주 도내 19개 시·군에 대해 현장 실사를 갖는다.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 결과를 토대로 2차 회의에서 최종 혁신도시 입지를 결정, 김태호 지사에 입지 선정 결과를 보고하는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김 지사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 혁신도시 최종 입지를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보고한 뒤 오는 31일 혁신도시 입지를 발표한다. 지난 5일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과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태호 지사 등 전국 11개 시·도지사가 대구에서 가진 혁신도시 건설 관련 중앙 지방간 고위정책협의회를 통해 합의된 것처럼 혁신도시 한 곳과 최대 3개까지 개별이전이 가능하도록 한 내용으로 볼 때 이달 말 도지사의 발표 때 혁신도시와 추가로 개별 이전지역까지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이미 공공기관의 제한적 개별 이전을 허용하기로 정부와 합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가칭 준혁신도시도 함께 발표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남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가운데 개별 이전을 희망하는 기관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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