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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435만 가구에 도시가스 조기 공급 -연합뉴스
등록일: 2008-11-11
당정, 435만 가구에 도시가스 조기 공급 -연합뉴스 내년 예산에 1천700억 원 반영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정부와 한나라당은 9일 도시가스가 보급되지 않은 농촌과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한 435만 가구에 대해 오는 2013년까지 도시가스를 조기에 공급키로 했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최근 국회에서 최경환 수석정조위원장과 지식경제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잇따라 당정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최 위원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도시가스가 보급된 지역은 아파트나 수도권의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곳이고, 지방이나 저소득층 밀집지역은 오히려 비싼 LPG나 등유를 사용하고 있다"며 "그러다 보니 난방비나 연료비 부담이 2∼3배 더 들어 지역불균형,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초래된다"고 말했다. 동일열량당 가격지수는 2008년 9월 기준으로 도시가스를 100으로 놨을 때 LPG는 225, 등유는 238이다. 지역 간 도시가스 보급률은 수도권이 82%, 비수도권이 48%이다. 이에 따라 당정은 대도시나 인구밀집지역 중심인 155개 시군에서 주로 사용되는 도시가스 공급을 오는 2013년까지 35개 지방, 435만 가구로 대폭 확대키로 했다. 당초 계획은 2016년 이후까지 중장기적으로 확대할 방침이었다. 지역별로는 ▲연천.양평.가평(수도권) ▲홍천.금산.속초.강릉.태안.태백.횡성.영월.동해.삼척.고성.옥천.영동.부여(중부권) ▲문경.상주.안동.영덕.울진. 고성.창녕.거창군(영남권) ▲영암.장성.담양.남원.제주.서귀포.해남.영광.부안.무주(호남권) 등이다. 도시가스 공급 확대에 따라 보급률은 2007년 64%(1천200만 가구)에서 2013년에는 78%(1천635만 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한나라당은 이 비율을 오는 2015년 9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보급확대를 위해 관련 예산을 2008년 250억 원에서 2009년 1천7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우선 한국가스공사가 담당하는 주배관망 건설에 500억 원을 지원하고, 지역 도시가스 사업자가 하는 배관공사에 700억 원,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사용자 배관에 500억 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당정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에너지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법 등의 별도 보완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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