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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재난 안전 '무방비 상태' -경남일보
등록일: 2008-10-23
경남 재난 안전 '무방비 상태' -경남일보 소방방재청 전국 시군 안전성 평가 공개 김해시 등 5개 시군 제외한 대부분 중하위권 소방방재청이 태풍·지진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 전국 일선 시·군의 안정성을 평가한 결과, 경남도내 20개 시·군 대부분이 안전한 도시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20개 시·군 중 가장 안전한 도시로 인정하는 1∼3등급은 김해시 등 5개 시·군 밖에 없고, 중간 등급인 4∼7등급 11개, 하위 등급인 8∼10등급이 4개 시·군이라는 평가가 공개됐다. 소방방재청이 21일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에게 제출한 ‘2007년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보고’에 따르면 전국 232개 기초단체 중 김해시와 서울 송파·광진·은평·금천구 등 4개구, 부산 영도구 등 7개 구·군, 대구 수성구 등 4개구, 경기 여주군, 강원 횡성군, 전북 군산시 등 전국 21개 시·군·구가 1등급을 받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됐다. 특히 경남은 20개 시·군 중 1등급은 김해시뿐이고, 3등급은 진주, 사천시, 함안군, 창녕군 등 4개, 4등급 창원, 마산, 밀양, 거제시, 합천군 등 5개, 5등급 통영, 양산시 등 2개, 6등급 의령, 산청, 함양군 등 3개, 7등급 하동군, 8등급 남해, 거창 등 2개, 9·10등급은 고성군과 진해시로 나타났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지역별 재난위험 강도를 진단하는 것으로 제설장비 자재확보, 방제관련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공통분야와 하천, 소하천, 수리시설 등 재해유발시설분야, 도로, 항만, 어항 등 편의시설분야 등으로 나눠 평가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 1992년부터 2006년까지 150회의 재난이 발생해 1496명이 피해를 봤으며 20조8793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경남은 63회의 재난이 발생해 204명의 인명 피해를 입었으며 재산피해규모도 3조8455억 원으로 강원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도내 20개 시군 중 가장 피해가 컸던 지역은 김해시로 25건이 발생해 2명의 인명피해를 입었으며 재산피해액은 3988억 원에 달했다. 또 피해저감능력 분야별 안전도 등급 비교분석에 따르면 대구, 부산, 강원, 대전의 안전도는 높고, 경남, 전남, 광주, 서울은 대체적으로 안전도가 낮다. 경남은 하천시설, 수리시설, 항만시설 등의 안전도가 낮은 반면, 상하수도 시설, 사방시설은 다른 시도에 비해 높다. 하천시설 안전도 등급과 유발시설의 전체의 등급을 비교하면 대구, 부산, 경기 지역은 평균보다 높고, 경남, 광주, 전남은 평균보다 낮다. 상하수도 시설은 경남, 충북, 전북은 시설물 전체 등급보다 높고 인천, 제주, 대구는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방재청은 이번 평가결과에 나타난 지역안전도 등급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는 풍수해보험에 보험수가를 2%씩 할인하는 혜택을 줄 계획이다. 또 지자체간 재난안전에 대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비 등을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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