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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 운전 미숙·부주의 거창서 사망 사고 잇따라 -도민일보

등록일: 2005-10-17


콤바인 운전 미숙·부주의 거창서 사망 사고 잇따라 -도민일보 지난 15일 오후 6시께 거창군 신원면 과정리 세안마을 앞 이모(69)씨의 논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박모(60)씨가 콤바인으로 벼베기 작업을 하던 중 운전미숙으로 3m 논바닥으로 추락하면서 콤바인 밑에 깔려 숨졌다. 또 같은 시간 거창군 주상면 연교리 김모(50)씨가 벼 수확을 하기 위해 콤바인을 조작하던 중 부주의로 콤바인이 후진하는 바람에 5m 아래 언덕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콤바인 밑에 깔렸다. 강씨는 마을 주민들에 의해 거창 적십자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오후 8시께 숨졌다. 경찰은 사고감식반을 동원,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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