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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인물]신성범 의원(산청·함양·거창) -경남일보
등록일: 2008-10-20
[국감인물]신성범 의원(산청·함양·거창) -경남일보 18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앞으로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소속 한나라당 신성범 의원은 지난 14일간의 감사 기간 동안 정부 측의 실정에 대한 질타도 있었지만 이번 국감을 국민들에게서 나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 측에 전달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에 지난 6일 농림수산식품부 감사에서 ‘식량자급률’개념을 ‘칼로리 자급률’개념으로 전환하도록 주장해 관철시켰다. 신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쌀, 밀, 보리 등 주식에 대한 국내 생산량을 나타내는 ‘식량 자급률’의 개념으로는 식량안보와 국민의 건강증진을 책임질 수 없다”고 지적하고 정책대안으로 국민이 섭취하는 식품을 열량으로 환산한 ‘칼로리 자급률’의 개념 도입을 적극 주장했다. 그러자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은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신 의원은 또 (주)하림과 양계 농가 사이에 맺은 불평등 계약서를 공개하면서 871억 원 상당의 축산발전기금이 하림에 집중된 것에 대해서도문제 제기 해 주목받았다. 농촌진흥청의 감사에선 지역구인 산청군의 딸기 재배 신기술인 ‘하이베드 재배’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농민들의 노동 강도를 줄이고 생산량도 늘릴 수 있는 기술을 전국적으로 보급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농협중앙회에선 시중은행에 비해 고객예금 횡령 등의 비위행위가 지나치게 많은 점과 파생금융상품 투자로 인한 수천 억 원의 손실에 대한 부담이 농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조합원으로 구성된 농협이 농민의 이익을 진정으로 대변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촉구했다. 지난 16일 충남도 국감에서는 국회의원들에게 어려운 농민들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한농연 소속 농민들이 의원 버스를 막아서자 신 의원은 버스에서 내려 농민들의 입장과 쌀 직불금 문제를 국감에서 제기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성난 농심(農心)을 달래 주기도 했다. 신 의원은 또 “일부 식품 제조업체들이 지역 명칭을 사용해 만드는 제품 가운데 원료를 수입 농산물로 제조하는 경우가 많다”며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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