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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통영 중부내륙철도 건설 절실" -연합뉴스
등록일: 2008-10-08
"김천~통영 중부내륙철도 건설 절실"<용역보고서> -연합뉴스 (고령=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김천과 통영을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7일 경북 고령군에 따르면 김천~통영 간 중부내륙선 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사업타당성 조사 최종용역보고회가 이날 오후 고령군청 강당에서 열렸다. 고령, 성주, 합천 지역 군수 및 군의회의장, 관계공무원, 주민 등 50명가량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교통시설이 낙후된 중남부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김천~고령~합천~통영을 연결하는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중부내륙 철도망 건설 시 김천~통영 간 통행 시간이 1시간가량 단축되고 2036년 기준으로 하루 2만4천여 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중남부 내륙 지역의 물류 유통과 관광산업이 활성화 할 것으로 보인다. 고령과 성주, 합천군은 지난 해 철도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협약을 체결하고 각각 2천만 원 씩 총 6천만 원을 들여 사업 타당성 조사를 수행해왔다. 한편 고령군 등은 최종 용역보고서를 토대로 추후 국토해양부와 철도공사 등에 사업 추진을 공동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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