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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무료 '숲사랑 아토피 캠프' 마련 -연합뉴스

등록일: 2008-09-25


산림청 무료 '숲사랑 아토피 캠프' 마련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다음달 13-17일 아토피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초청, 무료 '숲사랑 아토피 캠프'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유명산, 청태산, 운장산,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캠프에 참가하면 삼림욕, 맨발체험, 천연염색, 목공예 등을 즐기면서 아토피 질환 호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피톤치드(Phytoncide.숲의 나무들이 내뿜는 물질)를 들이마시게 된다. 12세 이하 아토피 질환 어린이와 가족(4인 이내)은 오는 30일까지 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나 국정 블로그(blog.korea.kr/huyan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각 휴양림당 5-10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을 통해 참가가족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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