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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군민의 날·아림예술제 사과축제로 통합주장 ‘눈길’ -울산매일

등록일: 2005-10-12


거창 군민의 날·아림예술제 사과축제로 통합주장 ‘눈길’ -울산매일 거창군 홈페이지에 거창의 큰 축제인 군민의 날, 아림예술제, 사과축제를 통합축제로 치뤄야한다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글에는 거창군민의 가장 큰 축제는 군민의 날과 아림예술제라고 밝히면서 이렇게 훌륭한 축제를 좀더 생산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밝히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이 축제를 거창이 가장 자랑할 만한 생산물인 사과를 홍보하는 사과축제의 큰 틀 속으로 통합하면 많은 인력과 돈이 투입되고 많은 시장상인들과 음식업자들의 희생을 감수하면서 개최되는 축제가 지역만의 축제가 아니라 지역민도 즐기면서 외부인을 향해서 거창을 알리고 지역의 생산물을 홍보하고 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세일즈 축제가 된다면 일석이조라고 말하고 있다. 또 이 모든 행사를 민간인이 아닌 거창군이 주체가 되어 예술제를 사과와 관련된 그림, 글, 사진 등으로 변화시키고 군민체육대회 또한 사과와 관련된 운동으로 바꾸어 가면서 사과마라톤도 이 때 개최한다면 군민의 단합과 예술활동과 체육대회가 다 같이 상생할 수 있고 나아가서 더욱 생산적인 축제로 발전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김모(46·거창읍 상림리)씨는 “전국의 축제들이 세일즈 축제로 가고 있는데 거창도 사과축제로 관광활성화를 해야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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