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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기초의원 314 명→259 명 -국제신문
등록일: 2005-10-11
경남 기초의원 314 명→259 명 -국제신문 선거구 획정위 내년 지방선거 맞춰 확정 창원· 김해· 양산 늘고 15개 시군은 감소 내년 5월 실시되는 경남지역 시군별 기초의원 정수가 확정됐다. 경남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위원장 윤영오 전 대구고등법원장)는 10일 전체 회의를 열어 도내 20개 시군별 정수를 현행 314명에서 55명이 줄어든 259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의원정수는 지역구 226명 비례대표 33명이다. 획정위는 시군별 최저정수 7인을 배정한 후 인구비율 60% 읍면동수 비율 40%를 적용해 이 같은 정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시군별 의원 수는 창원시가 종전보다 2명 늘어난 20명, 마산시 8명 감소한 22명, 진주시 15명 줄어든 21명 등으로 창원시와 김해시, 양산시가 각각 2명씩 늘어난 것 외에는 15개 시군이 1명에서 최고 15명까지 감소했다. 진해시, 함안군은 의원정수에 변동이 없다. 선거구 획정위는 기초의회도 중·대선거구제를 채택하도록 하고 인원 역시 종전보다 55명을 줄여 정하도록 한 개정 선거법에 따라 인구와 읍면동 비율에 최저 정수 7인을 배정하는 방안과 최저정수를 정하지 않고 의원수를 확정하는 방안을 놓고 열띤 논의를 벌였다. 그러나 최저정수를 무시할 경우 인구가 3만1078명에 불과한 의령군의 경우 정수가 대폭 줄어드는 등 문제가 많다는 의견이 많아 지역 특수성을 감안해 7인 최저정수를 감안해 의원정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거구획정위는 시군별 의원정수가 정해짐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시군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말까지 선거구 획정 및 선거구별 선출의원수를 결정하고 올해 말까지 관련 도 조례를 확정할 계획이다. ◇ 경남 시군의원 정수책정 현황 시 군: 조정결과(명), 지역구, 비례대표, 증감 계 순입니다. 경남 전체 계: 259, 226, 33, -55 창원시: 20, 18, 2, 2 마산시: 22, 19, 3, -8 진주시: 21, 18, 3, -15 진해시: 13, 11, 2, 0 통영시: 13, 11, 2, -5 사천시: 12, 10, 2, -2 김해시: 20, 18, 2, 2 밀양시: 12, 10, 2, -3 거제시: 13, 11, 2, -2 양산시: 13, 11, 2, 2 의령군: 10, 9, 1, -3 함안군: 10, 9, 1, 0 창녕군: 10, 9, 1, -4 고성군: 10, 9, 1, -4 남해군: 9, 8, 1, -1 하동군: 10, 9, 1, -3 산청군: 10, 9, 1, -1 함양군: 10, 9, 1, -1 거창군: 10, 9, 1, -3 합천군: 11, 9,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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