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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정수 기본 7명안 유력 -경남일보
등록일: 2005-10-10
기초의원 정수 기본 7명안 유력 -경남일보 개정 선거법에 따라 도내 기초의원 정수가 314명에서 259명으로 줄어듦에 따라 시.군별로 책정될 기초의원 정수가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해 도내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 시군의회 선거구획정위원회가 1차 회의에서 내놓은 2개의 의원 정수 책정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 최소 구성 인원 7명을 기본배정하고 인구와 읍면동 수를 고려해 배정하는 방안이 더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남도 시군의회 획정위원회는 오는 10일 오후 2시 2차 회의를 갖고 최소 구성 인원을 기본으로 배정할지 여부와 인구수와 읍면동 수의 비율(5대5, 6대4, 7대3 중 1개 방안) 등 시.군별 의원 정수 책정방안을 결정하고 20개 시.군의회를 이끌어 갈 의원정수를 최종 확정, 배정한다. 획정위원회는 지난달 27일 1차 회의에서 도내 시군의원 정수인 259명을 ▲20개 시군에 최소 구성 인원인 7명을 기본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119명을 인구수와 읍면동 수를 고려해 더해주는 방안 ▲시군의 인구수와 읍면동만을 고려해 배정하는 방안 등 2개 의원정수 책정방안을 놓고 논란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지역 정치권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획정위원회가 1차 회의에서 나온 2개 방안을 정당과 시군, 시군의회 등 중앙 및 지방 정치권에 보내 의견을 수렴한 결과 20개 시.군에 최소 구성인원 7명을 기본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119명을 인구와 읍면동 수를 고려해 의원 정수를 배정하는 방안이 더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오는 10일 열릴 2차 회의에서 획정위원회가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반대편에서는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어 이들 지역에서는 불만이 터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개 방안 중 ▲최소인원 7명 배정, 인구 및 읍면동 수를 고려해 의원 수를 더해주는 방안의 경우 인구가 적고 읍면동 수가 많은 농촌지역에 비해 인구가 많고 읍면동 수가 적은 대도시의 의원정수가 더 많이 급감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반해 ▲인구와 읍면동 수를 고려해 배정하는 방안은 인구가 적은 시군이 상대적으로 7~8명의 초미니 의회로 전락하는 등 농촌지역의 의원 수가 도시지역에 비해 더 많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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