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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바닥분수 수질 점검 -경남신문

등록일: 2008-08-08


지자체, 바닥분수 수질 점검 -경남신문 속보= 창원과 마산시내 바닥분수의 물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수인성 전염병 등이 우려된다는 본지의 지적과 관련, 해당 지자체에서 긴급 수질점검에 나섰다.(본지 7월 29일자 1면 보도) 창원시와 마산시는 관내 모든 분수대 수질관리를 위해 3~5일 단위로 물을 갈아주고 자체 소독을 하는 한편 분수대에 물놀이 금지 표지판을 세우고, 공원관리 요원을 추가로 배치해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7일 밝혔다. 마산시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조경시설인 분수는 사람이 들어가면 안 되는 곳이라서 별다른 관리 규정이 없다”면서도 “청소를 자주 하고 소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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