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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80kg 한가마 값 14만원으로 `뚝' -경남신문
등록일: 2005-10-10
쌀 80kg 한가마 값 14만원으로 `뚝' -경남신문 경남 쌀값이 1년 새 13.4%가 하락. 전국 평균 하락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부가 한나라당 홍문표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 10월 현재 쌀 한가마(80kg)의 쌀값은 14만6천원으로 전년 동기(16만7천 원)에 비해 약 2만500원, 12.3%가 하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도별 산지 쌀값은 전남이 15.6%(2만5천600원)로 최고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경북 14.3%, 전북 14%, 경남 13.4%, 충남 13.3% 등이었다. 반면, 경기도는 6.9%, 강원도는 5.3%(9천200원)가 하락하는데 그쳤다. 경남은 지난해 16만6천684원에서 올해 14만4천284원으로 13.4%가 떨어져 전국 평균 하락률 12.3%보다 1.1%P 높은 하락률을 보였다. 전국의 쌀 생산량은 전년(720만 섬) 같은 기간에 견줘 45만 섬이 줄었으며 1인당 소비량은 전년 82kg에서 81.1kg으로 소폭 줄었다. 홍 의원은 “생산량이 줄어 쌀값이 올라가야 하나 반대로 쌀값이 하락한 것은 올해 처음 공공비축제가 시행되면 수확기 쌀 시장의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한 심리적 부담이 쌀값 하락의 가장 큰 요인”이라며 “정부는 쌀값 하락에 대한 철저한 대비 및 대책을 세워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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