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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일부 개별이전 합의 -경남일보
등록일: 2005-10-07
공공기관 일부 개별이전 합의 -경남일보 공공기관이 이전할 혁신도시 유치를 놓고 지자체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태호 경남지사를 비롯한 11개 시·도지사들은 5일 오후 대구 EXCO에서 ‘혁신도시 관련 중앙-지방간 고위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추 장관과 성 위원장은 12개 시·도지사와 혁신도시 이외의 지역에 일부 공공기관을 개별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합의함으로써 경남도는 공공기관을 구상하고 있는대로 ‘혁신도시+준혁신도시’ 2곳에 배치하기로 했다. 그러나 경남으로 이전하는 대한주택공사 등 12개 공공기관측에서는 혁신도시 1곳에 모두 이전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정부와 공공기관, 경남도간에 이달 중에 진행될 개별이전기관에 대한 협의에서 진통과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이날 혁신도시 고위정책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성경륭 위원장은 “정부의 이전 기본방향은 1개 혁신도시에 가되 특수성이 인정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개별입지를 허용한다는 것이었으며 처음부터 개별입지를 허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10월 중에 개별이전기관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것이다”고 밝혀 사실상 개별이전을 인정했다. 이어 추 장관도 “혁신도시가 산·학·연·관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지역발전의 동력을 부여받기 위해서는 많은 기관의 개별이전은 안되며 최소의 범위에서 시·도의 건의와 이전기관의 협의를 거쳐 균형발전위 심의로 최종 결정되고, 그 절차가 이달 중에 진행되고 혁신도시 입지선정과 함께 혹은 개별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개별이전을 정부에서 합의함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혁신도시와 준혁신도시를 서부와 중·동부 두 곳으로 나누어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김환영 경남도 공공기관이전추진단장은 “혁신도시 입지는 오는 31일 발표하고 준혁신도시에 개별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3개 이상을 넘지 못하도록 정부와 의견일치를 봤다”고 밝혀 준혁신도시에는 2~3개의 공공기관이 이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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