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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천면 3.1운동 독립기념비 새 단장 -경남신문

등록일: 2005-10-06


거창군 위천면 3.1운동 독립기념비 새 단장 -경남신문 거창군 위천면(면장 최선주)은 면사무소 앞 3·1운동 독립기념비 주변을 1천400만 원을 들여 소공원으로 단장했다. 이 기념비는 1919년 3·1일 만세운동이 일어난 후 위천면 5일장인 3월8일 이곳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해 체포된 뒤 혹독한 옥고 끝에 희생된 정대필, 유희탁, 유한탁, 이형준의 뜻을 기리는 비다. 자연석과 소나무, 무궁화로 조경했으며, 국기봉을 세워 연중 태극기를 게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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