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김태호 지사 “한복美 알린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5-10-05
김태호 지사 “한복美 알린다” -경남일보 8일 진주 '세계의상페스티벌'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김태호 지사 부부가 각각 모델로 변신, 패션쇼 무대에 선다. 김 지사 부부가 ‘모델’로 출연하는 무대는 8일 오후 7시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세계의상페스티벌’. 대한전통예술보존회(회장 성창순)가 올해 개천예술제기간 중 진주실크의 우수성과 한복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김 지사 부부는 한복을 입고 모델로 변신해 출연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에 주재하는 세계 50개국 대사관 가족들도 본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출연해 본국 전통의상의 아름다움을 홍보한다. 게다가 세계 각국의 의상 경연장이 될 이번 행사에서 ‘한복의 미’를 부각시키기 위해 최구식 국회의원(국회 문광위)등 전통문화에 조예가 깊은 각계 인사들이 홍보도우미로 나서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 김태호 지사 부부는 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 주한 대사관가족들이 본국 전통의상을 소개하는 2부행사와 축하공연에 이어 열리는 3부 한국의 전통복식, 현대한복 패션쇼 순서 때 무대에 등장한다. 한복진흥회 회장 등이 직접 디자인한 혼례의상과 생활한복 등을 전문 모델들이 입고 나오는 가운데 김 지사 부부와 주한 대사관 가족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출연하며 뒤이어 손병두 서강대총장 부부, 김세중 단국대 교수부부 등도 가야, 신라, 백제, 고려, 조선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한국의상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한국무용,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어우러지는 3부 행사가 끝나면 50개 주한대사관 부인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순서로 패션쇼 전체참가자가 한복 등을 입고 무대에 모두 올라 퍼레이드를 벌인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