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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교통사고 치사율 전국1위 -도민일보
등록일: 2005-10-04
경남 교통사고 치사율 전국1위 -도민일보 “100명당 2.56명 꼴…전국 평균의 2배” 경남이 지난해 16개 시·도 가운데 교통 사망사고가 가장 많았으며 치사율도 가장 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마산을)은 3일 “교통사고 치사율이 전국 평균의 두 배에 이른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은 안 의원에게 보낸 자료에서 ‘지난해 사고 잦은 곳에서 생긴 사망사고가 251건으로 경남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는 사고 잦은 곳 전체에서 일어난 사망사고 1211건의 20.7%나 차지한다. 사고 발생 100건당 사망자를 나타내는 치사율도 2.56(명/100건)으로 가장 높았다. 전국 평균(1.26)의 두 배를 웃돈다. 경남과 함께 치사율이 2명이 넘는 곳은 전북(2.45)·충남(2.39)이었다. 이에 대해 공단은 “대도시는 정체가 많고 잦은 신호 운영으로 차량 평균주행속도가 낮지만 지방 국도나 지방도는 차량 과속이 심하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지방 국도와 지방도는 커브나 경사 지역 같은 도로 구조상 결함 지역도 많아 대형사고로 연결될 위험이 높다”고 덧붙였다. 경남은 또 공단에서 뽑는 ‘교통사고 잦은 곳’도 16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많았다. 교통사고 잦은 곳은 같은 지점에서 1년 동안 사고가 반복(특별시와 광역시 7건, 일반시 5건, 기타지역은 3건)되는 곳이다. 경남은 지난해 조사에서 서울(1363곳)·경기(1354)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1086곳이 사고가 잦은 곳으로 확인됐다. 이는 2001년 조사 때보다 지점이 54곳이나 늘어난 것이다. 16개 시·도 가운데 경남과 함께 지점이 늘어난 곳은 경기(+4)·제주(+10)뿐이다. 안 의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사고 잦은 곳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경남만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교통 안전시설 정비와 도로 선형 개선을 통해 사고를 줄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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