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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골프장 농약 과다 사용 -연합뉴스
등록일: 2005-09-30
軍골프장 농약 과다 사용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군인공제회가 위탁경영하는 군 골프장이 민간골프장에 비해 농약을 과다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박 진(朴 振)의원은 30일 군인공제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군인공제회가 수탁 관리하고 있는 태릉, 남성대, 남수원 골프장의 경우 일반 민간 골프장에 비해 2∼4배에 가까운 농약을 상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민간골프장의 농약 사용량은 1㏊당 3.69㎏인데 비해 군인공제회가 위탁경영하는 골프장은 태릉 12.35㎏, 남성대 8.93㎏, 남수원 7.48㎏으로 각각 나타났다. 박 의원은 "민간 골프장의 경우 ㏊당 농약사용량이 `0'을 기록하는 곳도 있을 정도로 관리가 잘 되고 있다"며 농약사용량을 대폭 줄일 것을 촉구했다. 같은 당 황진하(黃震夏) 의원도 이같은 문제를 지적하고 "지난 해 국감에서도 지적된 농약 과다사용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이에 대해 김승광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군 골프장은 대체로 잔디가 오래돼 농약사용이 상대적으로 많지만 잔류 농약 수준은 그렇지 않다"며 "중장기적으로 잔디를 바꿔나갈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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