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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생태도시 '에코 타운' 첫 삽 -연합뉴스
등록일: 2008-04-15
창원시, 생태도시 '에코 타운' 첫 삽 -연합뉴스 창원 `에코 타운' 위치도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오는 2012년까지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에 조성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에코 타운'의 위치도.<<지방기사 참조>> ymkim@yna.co.kr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 창원시는 15일 북면 감계지구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에코 타운'에 대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간 에코 타운은 2012년까지 1천299억원을 들여 108만여㎡ 부지에 6천911가구 2만2천115명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공동.단독.준주거 등 주거용지 50만1천여㎡, 도로.주차장.학교.공공청사 등 도시기반시설용지 52만5천여㎡, 공업용지 5만7천여㎡, 문화시설 등 기타 시설용지 5천여㎡로 각각 이뤄진다. 에코 타운은 다른 도시들의 차량 위주 교통 체계와는 달리 보행자 도로와 횡단보도,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도로 체계가 들어서는 가운데 6m 이상의 모든 도로에 보행자 도로가 설치된다. 특히 국내 처음으로 환경부 생태 면적률을 적용, 공동주택과 학교, 공공청사, 복지시설 등에 생태면적 비율을 도입해 50% 이상의 녹지율을 확보토록 했다. 공동주택의 경우 평균 층수 개념을 도입, 아파트 단지 내 저밀화를 통한 통풍축과 일조권을 확보하고 조화로운 스카이 라인을 형성하도록 계획했으며 쾌적한 주거 환경과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의해 간선 전기시설의 지중화를 추진키로 했다. 또 자연 친화적인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아파트와 학교.하천 등을 순환할 수 있는 자전거 도로와 단절된 녹지를 연결하는 에코 브리지를 확충하는 등 생태 도시의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권경석 국회의원과 박완수 창원시장,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이 생태 도시는 기존 시가지와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자족 기능을 갖춘 신도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이 같은 생태 가이드 라인을 도시 전역으로 확대해 적용, 명실상부한 환경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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