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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1) -경남매일
등록일: 2008-04-14
보궐선거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1) -경남매일 “역동적인 군정 이끌 변화 필요” 거창군수 예비후보 이태헌 이태헌(사진·45) 씨는 색소폰의 고수라고 불릴 만큼 흥이 있는 사람이다. 시간 나는 틈틈이 재즈나 트로트, 철 지난 대중가요를 색소폰으로 연주한다. 그는 선이 굵고 색깔이 강하다. 호탕하면서도 공격적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색깔을 ‘중앙정치인 감은 못된다’고 몸을 낮추고 있다. 그의 기풍은 삶의 역정과 정치행보에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13일 거창군수 보궐선거의 새로운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는 이태헌 예비후보로부터 보궐선거 도전에 대한 입장과 향후 운영에 대해 들어보았다. -거창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소감은. △정치를 하겠다는 처음 가졌던 마음으로 출마를 다짐하게 됐다. 자신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와 기대가 크다는 사실들에 책임감을 느낀다. 더욱 겸손히 군민들을 섬기겠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16년 기자생활에서 자치단체를 제대로 안다는 것에 큰 강점으로 꼽고 있다. 전문 구경꾼의 시각에서 타 지방자치단체의 흥망성쇠의 장·단점을 엿보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 군은 역동적인 군정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는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본 것이다. -정체된 거창관광 활성화 방안이 있다면. △거창의 랜드 마크가 없다는 것이 아쉽다. 인근의 무주리조트가 무주의 랜드 마크가 됐듯이 거창을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랜드 마크가 무엇보다 시급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채산성이 없는 석산을 랜드 마크로 연계시키고 싶다. 예를 든다면 최고의 성모마리아상, 최고의 불상 등이 거창의 폐석산 곳곳에 자리하도록 각 종단에 투자 제안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추진해야할 지역개발사업이 있다면. △미사리 같은 경정장 유치가 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가장 필요할 것 같다. 사행성 사업 유치라는 논란도 부를 수 있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거창의 현실에선 여러 대책들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한편 동국대학교 법대 출신의 이태헌 씨는 국제신문 기자를 거쳐 지난 2004년 거창군수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 낙선한 뒤 등산복 판매 사업가로서의 저력을 보란 듯이 보여주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고향 말고 무엇을 더 사랑할까’, ‘발로 뛰며, 가슴으로 느끼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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