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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남해 6·4 군수 보선 열기로 뜨겁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8-04-14
거창·남해 6·4 군수 보선 열기로 뜨겁다 -경남신문 거창군수 후보 20~30명 선…5명 예비후보 등록 4·9총선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거창과 남해는 또다시 선거열풍에 휩싸이고 있다. 강석진 전 거창군수와 하영제 전 남해군수가 지난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군수직을 사퇴함으로써 오는 6월 4일 군수 보궐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이다. ●거창= 거창에서 군수 후보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후보군은 20~30명 선. 이들 가운데 하루라도 먼저 활동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시점인 지난 3월 23일 직후 선관위에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 14일 현재 대부분 사무실을 마련하고 홍보용 현수막을 설치했다. 현재 등록한 5명은 김병욱(40) 서울시관광협회 관광정책연구소장, 김한권(65) 홍익인간 교육원 대표, 이장오(57)씨, 이창수(51) 전 행자부 서기관, 이태헌(43) 전 학교운영위원회 경남 및 전국 대표 등이다. 김병욱씨는 이 지역 전 국회의원인 고 김동영 장관의 장남이라는 점이 관심을 끈다. 이태헌씨는 3년 전 김태호 도지사의 군수직 사퇴로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낙선, 와신상담 끝에 재도전한다. 김재휴·백신종 도의원, 신현기 군의회의장, 강창남 군의원 등 4~5명의 군의원, 신정규 전 군의회의장, 정종인 하동부군수, 신용학 전 사천시 국장 등 20여명이 후보들이 출마예상자로 거명되고 있다. 기타 예비후보들도 나름대로의 기반을 바탕으로 군수 선거에 도전한다. 그동안 군수보선은 총선에 가려 관심 밖이었으나 예비후보들의 등록과 본격 활동이 시작되면서 거창지역은 또 한 차례 이번 보궐선거로 소용돌이 칠 전망이다. 한편 공직자의 경우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인 오는 5월 19일 이전에 사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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