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후보정책 어떻게 다를까]산청·함양·거창 -도민일보
등록일: 2008-04-08
[후보정책 어떻게 다를까]산청·함양·거창 -도민일보 세 후보 지역현안 시각차 뚜렷 4명의 후보 가운데 답변을 보내온 세 후보가 보는 지역 현안은 달랐다. 한나라당 신성범 후보는 88고속도로 4차로 확·포장 조기 착공을 우선 현안으로 꼽았다. 자유선진당 김홍업 후보는 비료·사료·농약값 등 농업 관련 원자재 가격 상승을 해결 과제로 지적했다. 평화통일가정당 송동훈 후보는 산청 지리산케이블카 설치 산업과 함양 내륙철도 개설·거창 88고속도로 확장 사업을 각 지역별 현안으로 제시했다. 친박연대 양동인 후보는 서면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신성범 후보는 또 현재 산청·함양·거창군의 2600~3000억 원대 예산을 각각 20% 이상 끌어올려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다. 하지만 신 후보도 밝혔듯 '예산의 80% 이상이 지방교부세와 보조금 등 의존 재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국가와 도를 대상으로 한 예산유치 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공약 실현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홍업 후보는 "사료·농약·비료값을 40% 이하로 낮추겠다"면서 "생산하는 회사에 세금 감면 등을 제도화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한미FTA 의결과정에서 농민을 위한 선조치를 법제화해야 한다"며 "농가 자녀들의 교육비를 정부에서 지원하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송동훈 후보는 가정당 공약인 한일 해저터널과 거제~함양~대전을 잇는 내륙철도를 연결하고, 88고속도로 확장과 노선 변경 사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