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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바로 알고 찍자]기타 정당 도민일보
등록일: 2008-04-08
[정당, 바로 알고 찍자]기타 정당 도민일보 당명에 성격 뚜렷…황당 공약 곳곳에 18대 총선에는 모두 17개 정당이 참여했다. 이중 구국참사랑연합과 통일당은 지역구에만 후보를 내고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았으며, 문화예술당과 신미래당, 시민당, 한국사회당은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대표 선거에만 후보를 공천했다. 기독당과 신미래당, 진보신당, 평화통일가정당을 제외한 기호 7번 이하의 나머지 정당들은 유권자들에게 공약과 정책을 알릴 수 있는 선거공보를 선관위에 제출하지 않아 어려운 당 사정을 실감케 했다. '실향민 등 보수이익 대변' ◇국민실향안보당(7) = 국민실향안보당은 당명에서 보이듯 실향민들이 주축이 돼 만들었다. 실향민들을 포함해 전몰군경 유족, 전몰군경 미망인, 탈북자, 6·25 참전 용사, 군출신인사, 국군포로 가족, 월남전 참전용사, 납북자 가족 등 그동안 역대정권의 악폐 속에서 '보수골통'으로 멸시돼 소외되었던 이들의 이익을 적극 대변하는 게 목표라고 밝히고 있다. '성경에 준하는 법 제정' ◇기독당(8) = 가정당의 정치활동에 대한 개신교 측의 반발움직임으로 나타난 정당이다. 선거공보 첫 머리에 "평화통일가정당은 통일교 관련 정당입니다"라는 글귀를 배치해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기독당은 "나의 한 표는 하나님의 지팡이"라며 "성경에 준하는 법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으로 개신교도들을 공략하고 있다. '비무장지대를 문화도시로' ◇문화예술당(9) = 문화예술당의 대표공약은 남북이 비무장지대를 세계문화예술지대로 선언해 '문화예술도시' 건립을 합의하고, UN과 공동성명으로 발표하겠다는 것. 지난 대선 때 허경영 씨가 판문점에 UN본부를 세운다는 것과 비슷하지만 허 씨가 총재로 있던 경제공화당과는 관련이 없다. '종친회, 국가문화재 지정' ◇시민당(10) = 2006년 창당한 시민당은 '만년고국, 만년대국 건국선포'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민당은 종친회를 국가문화재로 지정하고 서울대학교를 국민개방대학으로 만들겠다는 이색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삼청교육대 부활' ◇신미래당(11) = 마산에서 3선을 역임한 김호일 전 의원이 총재다. 이번 선거에서 김호일 후보 단 한 명만을 비례대표로 공천했다. 신미래당은 삼청교육대 상설화를 공약으로 내걸었는데, 적용대상은 3대 불량국민으로 상습적 범행을 일삼는 민생침해사범, 불량정치인과 비리공무원, 그리고 기타 판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자다. 교육방법은 육체훈련(80%)과 정신훈화교육(20%)이다. 1980년대 삼청교육대를 벤치마킹한다는 황당한 내용도 포함했다. '소상공인 권익보호' ◇직능연합당(12) = 직능연합당은 이름 그대로 소기업과 전문직 종사자, 자영업자들의 권익과 영업권 보호를 내세우고 있다. 한국공중위생단체협회, 대한제과협회, 인터넷PC문화협회 등 200여 개 단체로 이뤄져 있으며 △소상공인 권익보호를 위한 정책법안 상정 △남북교류협력을 통한 직능인 영업권 확대 등을 이번 총선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평화·통일, 그리고 가정' ◇평화통일 가정당(14) = 통일교가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평화통일가정당은 '가정이 행복한 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평화 통일 가정을 3대 핵심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곽정환 총재는 "경제성장과 사회복지 등에 주력하는 기성정당과는 달리 가정의 행복을 중심으로 사회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해 가정이 행복한 나라를 열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공화주의 실현' ◇한국사회당(15) = 초록좌파를 꿈꾸는 한국사회당은 1998년 창당한 청년진보당에 뿌리를 두고 있다. 2004년 총선에서도 비례대표 후보 1명과 지역구 후보 5명을 냈지만 국회에 입성하지는 못했다. 2006년 한국사회당으로 이름을 바꿨고 지난 대선에서 금민 씨를 후보로 내세웠다. 한국사회당은 사회복지가 확충되고 제반 사회권이 보장되는 사회적 공화주의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이를 정당강령에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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