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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2008 후보지상토론] 산청·함양·거창 -경남신문
등록일: 2008-04-07
[선택2008 후보지상토론] 산청·함양·거창 -경남신문 3개 군 공동발전방안 제시 (공통질문1)산청·함양·거창 3개 군으로 묶여 있는 선거구 특성상 각종 사업들이 지역 간 상충하는 경우가 많다. 3개 군의 공동발전과 이익을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면? ▲신성범(한나라당)= 3개 군의 특성을 살린 특화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중복투자를 방지해야 한다. 또 현안과 관련해 지자체협의회를 확대해 가칭 ‘3개 군 행정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하고 상생발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김홍업(자유선진당)= 인구증가시책을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 그러자면 젊은 사람들이 살고 싶은 지역기반 형성, 농업인 자녀의 대학교육 무상추진, 지역 내 유망산업단지 유치 등이 절실하다. 또 친환경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단지도 육성돼야 한다. 3개 군의 특산물을 특화해 지역 간 상충이 안 되는 품목을 지정해 육성하는 한편 유통 체계화 및 특산물을 매체로 지역축제도 활성화 돼야 한다. 또 교통망 확보 차원에서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도 조기에 마무리돼야 한다. ▲양동인(친박연대)= 3개 군의 대표로 구성된 ‘조정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하면 상충되는 부분을 조정할 수 있다고 본다. ▲송동훈(평화통일가정당)= 경쟁력 있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해야 한다. (공통질문2)다른 선거를 위해 중도 사퇴한 기초단체장의 피선거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은데 견해는? ▲신성범= 공직 출마를 위해 기초단체장들이 중도 사퇴하므로 인해 행정공백 발생, 보궐선거비용 발생, 유권자들의 정신적 피해 등 선거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본 사안은 국회에서 논의돼야 할 사안이므로 당선된다면 의회에서 민의를 충분히 반영해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홍업= 사퇴 후 출마하는 후보에게 기초단체장의 피선거권을 제한하거나 보궐선거 비용을 청구해야 한다. 이 같은 조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선출직이 또 다른 선거를 위해 지역주민의 투표에 담긴 민의를 져버리는 것에 대한 정당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양동인=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위헌의 논란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중도사퇴 후 해당 단체장 보궐선거 비용을 사퇴한 기초단체장 개인에게 부담시키면 된다고 본다. ▲송동훈= 출세는 자유지만 주민들의 표로 심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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