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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추곡수매 42만9000섬 -국제신문

등록일: 2005-09-23


경남추곡수매 42만9000섬 -국제신문 작년보다 20% 줄어 지난 7월 개정된 양곡관리법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공공비축제 추곡수매물량으로 경남에 42만9900섬(벼 214만 가마)이 배정됐다. 경남도는 22일 공공 비축제 시행에 따른 올해 도내 추곡 매입물량은 지난해 실적(53만4000섬, 267만2000가마)의 80.4%인 42만9900섬(214만9500가마)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군별 배정물량은 합천군 18만1190가마(가마당 40㎏), 창녕군 17만2510가마, 진주시 16만3260가마 등이다. 산물벼는 다음달 1일부터 미곡처리장(RPC)을 통해 매입하고 건조추곡은 40㎏당 포대단위로 다음달 20일부터 12월31일까지 도내 1400개 검사장에서 직접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포대벼의 경우 10~12월 중 산지쌀값의 전국 평균가격을 적용하되 쌀소득 보전 직불제에 의한 목표가격(80㎏당 17만원)의 80% 수준을 우선 지급한 후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중 정산하게 된다. 등급별 우선지급 가격은 조곡 40㎏ 기준 특등품 4만8920원, 1등품 4만7350원, 2등품 4만5250원, 3등품4만2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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