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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식목일 맞아 산림유공자 포상 -연합뉴스

등록일: 2008-04-05


산림청 식목일 맞아 산림유공자 포상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산림청은 제63주년 식목일을 앞두고 4일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소득 증대 등에 기여한 임업인 10명을 포상했다. 포상을 받은 임업인은 ▲동탑산업훈장 유형열 ▲철탑산업훈장 김창옥 ▲산업포장 김영식, 박정현 ▲대통령표창 권오웅, 이효영, 강삼석 ▲국무총리표창 김종원, 이신석, 정병택씨 등이다.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유(경남 거창)씨는 40여 년 동안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을 통해 925㏊의 울창한 산림을 조성하고 18㎞의 임도를 만들어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했으며 잣 가공판매를 통해 연간 2억5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 철탑산업훈장을 받은 김(경남 진주.한국조경수협회장)씨는 연간 200만 그루의 조경수를 생산, 고소득을 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1993년부터 1만여 그루의 나무를 무상으로 나눠주면서 임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밖에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나머지 유공자들도 산림경영을 천직으로 삼아 소득창출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그 노하우를 주변 임업인들에게 전파해온 모범적인 임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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