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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는 길엔 ‘거창’이 없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8-04-04
거창 가는 길엔 ‘거창’이 없다? -경남신문 고속도로 이정표에 지명 빠져… “함양·고령은 있는데” 주민 불만 88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고령JC 이정표에 거창이 빠져 있다. 거창군을 통과하거나 거창 인근을 지나는 고속도로 이정표에 고령과 함양, 광주 등은 행선지 지명이 잘 안내돼 있으나 일부 이정표에는 아예 거창 안내가 빠져 있어 거창군이 행선지 안내에 소홀하며, 거창지역이 상대적으로 푸대접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거창의 경우 88고속도로가 거창읍을 통과하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는 함양군 수동JC에서 88고속도로를 통해 거창으로, 또 최근 개통된 중부내륙고속도로는 구마고속도로의 현풍~김천 간이 개통되면서 고령JC에서 88고속도로~거창으로 연결되고 있다. 그런데 중부내륙고속도로와 88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고령JC 이정표의 경우 88고속도로 안내지명은 고령(성산)과 함양만 표시해 거창은 빠져 있으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와 연결된다는 안내도 없다. 또 88고속도로도 대구에서 거창방면으로 운전할 경우 고령까지의 이정표에 고령, 함양, 광주만 안내돼 있고 거창은 빠져 있으며, 고령을 지나 거창 문턱에 와서야 거창을 안내하고 있다. 고속도로 표지판 이정표 관련 규정에는 고속도로에서의 안내대상 지명은 연계하는 도시 중 중요도시를 선정하고 원거리는 중요지 지명을 표시하도록 돼 있다. 이에 대해 거창지역 주민들은 “거창이 인근 함양이나 고령보다 규모가 더 큰 데도 고속도로 이정표에서조차 푸대접을 받는다는 것은 거창군의 자존심 문제”라며 “내 고장 대접을 제대로 받으려는 적극성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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