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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학습·통학 문제로 퇴소 -경남신문
등록일: 2008-04-04
자율학습·통학 문제로 퇴소 -경남신문 산청·합천군과 밀양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각각 운영중인 공립학원에서 새학기 신입생들이 잇따라 자퇴하고 있다. 산청읍 정곡리 (구)지품초등학교에 건축비 10억원을 들여 기존 건물 1000㎡ 규모를 리모델링한 ‘산청 우정학사’는 지역 중·고생 193명을 선발, 지난달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나 3월 한 달 만에 학생 중 17명이 부적응 등을 이유로 자진 퇴소했다. 관계자는 4일 “퇴소자 80%가 고교생으로 야간 자율학습 등 학교 일정과 등·하교 등 우정학사 운영의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 수업 수준에 따른 학습 적응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진 퇴소했다”고 말했다. 밀양시가 지난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미리벌 학습관은 지역 내 고교생 242명 중 10여명이 자퇴했다. 관계자는 “통학과 학교 야간 자율학습 등 이중적인 학업에서 오는 학생과 가족의 부담, 새학기 학교 측의 학생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등으로 학생이 학습권을 선택한 것일 뿐 다른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8월 문을 연 합천군 우정학사는 올해 입학한 179명중 1명이 도중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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