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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서 지역균형발전 공약 실종" -연합뉴스

등록일: 2008-04-03


"총선서 지역균형발전 공약 실종"<지방분권운동>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지방분권국민운동은 2일 4.9 총선에 대한 성명을 내고 "총선에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정책 논의가 실종됐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총선이 정쟁에 매몰돼 정부, 여.야, 후보자 모두가 정책선거를 포기한 데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각 정당과 후보자는 지금이라도 지방 발전책을 다룬 공약을 제시하고 유권자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 의원들을 향해 "정당 눈치 보기를 즉각 중단하고 기초자치단체장이나 의회에 대한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라는 목소리를 내서 지방 자율성을 확보하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통합민주당, 한나라당 등 7개 주요 정당의 총선 후보 738명에게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공개질의서를 보냈으며 답변 분석 결과를 총선 전에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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