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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서 시집온 사람들의 모임 -경남신문
등록일: 2008-04-03
네팔서 시집온 사람들의 모임 -경남신문 함양 9명 애로사항 등 정담 나눠 함양군에 거주하고 있는 네팔 결혼이민자 가정의 부부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갖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팔에서 시집온 9명의 결혼 이민자들은 남편과 함께 지난달 23일 함양군 백전면 이정주(43·농업)·비멀라구렁(25)씨 부부의 집에서 처음으로 모두 모여 정담을 나누는 등 그동안의 안부를 전했다. 이들은 이날 교육 문제부터 애로사항까지 많은 얘기들을 털어놓으며 그동안의 아쉬움도 향수도 달랬다. 또 이날 모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진주에서 살고 있는 이종호(35)·조삐쓰레스타(22)씨 부부도 달려와 자리를 함께 했다. 이 모임은 지난해 12월 김기영(39·농업)·아샤구렁(22)씨 부부의 주선으로 시작됐다. 김씨는 “네팔인 이민자들끼리 서투른 우리말을 섞어가며 이야기하는 것이 안타까워 우리말도 빨리 배우게 하고, 살아가는데 위안이 되도록 하기 위해 모임을 가졌다"며 “참석 부부들이 모두 원하는 만큼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결혼이민자가족 지원센터 김흥식 센터장은 “네팔 결혼 이민자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함양군내 이민자 가족을 위해 국적별, 취미별 등 모임을 다양화하는데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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