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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정체 위기의식 가져야” -경남매일
등록일: 2008-04-01
“거창교육정체 위기의식 가져야” -경남매일 강 권한대행, “장기적 교육인프라 구축 시급” 주장 교육도시 거창이 위기의식을 가지고 교육 정체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강은순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31일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교육도시 거창이 위기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준비를 할 때”라며 “거창 교육특구란 명성만 우려먹는 현실에서 장기적인 기본 교육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특히 강 군수 권한대행은 “거창교육이 최고라는 안일한 인식 속에 타 지자체들은 거창보다 훨씬 좋은 교육성과를 내고 있다. 정체된 거창 교육이 이제 새로운 기폭제 마련에 고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권한대행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위기의식’과 ‘새로운 준비’를 꼽았다. 거창의 잘 나가는 학교의 명성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기본 교육 인프라를 구축키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결국 이 같은 위기의식을 통해 새로운 교육특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돌파구가 창출될 것이란 설명이다. 그는 “거창 교육이 정체성을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다각도로 교육청과 협의 등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대구 외국인 학교와의 4월 중 교류협약 체결 등도 그 대안 중 하나”라고 말했다. 외국인 학교와의 교류협약 체결로 관내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청정농산물 공급 등은 물론 국제 감각을 높이는 기회로 삼을 것이란 설명이다. 또 그는 일관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 언론과 지역 원로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급한 88고속도로 확포장 공사가 고속철도 건의 등으로 묻혀가는 형국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 거창교육 활성화의 새로운 원동력은 사통팔달된 교통을 통해서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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