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1박2일',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 -연합뉴스

등록일: 2008-03-27


'1박2일',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강호동과 은지원 등 KBS 2TV '해피선데이'의 '1박2일' 출연진이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전했다. 21일 경상남도 거창으로 딸기 체험여행을 떠난 '1박2일' 출연진은 현지에서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즉석에서 참가를 결정했다. 이들은 이튿날인 22일 '전국노래자랑' 거창군 편 녹화에서 박상철의 '무조건'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특별 인기상을 받았다. '1박2일' 제작진은 "21일 현지에서 '전국노래자랑' 플래카드를 발견한 강호동 씨와 멤버들이 출연을 제안해 제작진이 오히려 당황했다"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15년 만에 처음으로 노래한다는 강호동 씨와 멤버들이 밤새도록 준비하는 등 열의가 대단했다"고 전했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1박2일' 측에서 현장에서 참가를 요청해 출연이 이뤄졌다"면서 "반응이 폭발적이었고 프로그램과 현지 주민들에게 활력소가 돼 특별 인기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분은 30일 방송될 예정이며 이들이 나온 '전국노래자랑' 거창군 편은 5월께 전파를 탄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