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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보자 지방분권 공개질의 보도합니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8-03-27


총선후보자 지방분권 공개질의 보도합니다 -도민일보 <경남도민일보>'지방분권운동 경남본부' 공동 국회의원들은 지방자치·지방분권에 관한 한 이중적인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지역구 출신으로서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서야 할 의무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역에서 자신의 영향력 축소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회의원은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정당공천제를 계속 유지하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래야만 공천권한을 이용해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통제하는 한편 선거에서도 지원군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경남도민일보>와 '지방분권운동 경남본부(상임대표 이시원)'는 이번 4·9총선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공개질의를 하고, 후보들의 답변을 지면에 보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지방분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촉구하는 한편 공개답변을 당선 후에도 반드시 지키도록 감시하고 비판할 것입니다. 앞서 공지해드린 '민생 5대 공약 채택 캠페인'과 이번 공개질의에 독자와 유권자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 055-250-0163(경남도민일보 김주완 자치행정부장) 055-251-4835(지방분권운동 경남본부 차윤재 집행위원장) 인터넷 경남도민일보는 유권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이 후보를 추천합니다'와 '국회의원 후보에게 바란다'는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이 게시판을 통해 유권자는 누구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실명으로 소개하고 추천할 수 있으며,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요구를 올릴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은 <경남도민일보> 지면에도 게재될 수 있습니다. 또한 후보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경남의 17개 선거구에서 출마한 후보자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누리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활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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