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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부림면 3개 마을 친환경 유기농밸리 지정 -도민일보
등록일: 2008-03-27
의령군 부림면 3개 마을 친환경 유기농밸리 지정 -도민일보 의령군 부림면 막곡·구산·경산마을이 친환경 유기농밸리로 지정돼 오는 6월부터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된다. 유기농밸리는 청정지역에서 유기농 제품을 전량 생산해 브랜드화하고 소비자도 이를 신뢰하며 직접 생산과 출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단지화하는 사업이다. 군은 경남도가 추진하는 유기농 밸리 조성사업 최종대상지로 이들 3개 마을이 지난 18일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군비 등 20억 원을 들여 유기농 메카로 육성하고, 친환경 유기농산물 직거래 시 군 공동브랜드인 '토요애'를 사용해 대외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유기농밸리에서 생산되는 벼는 계약재배를 통하여 품종을 통일하고 친환경농산물은 1사 1촌 자매결연업체인 유니온스틸(주), 부산 라이온스클럽, 새마산로타리클럽과 관내 학교에 급식용으로 공급된다. 이에 따라 참여농가 주민들은 3개 마을을 묶어 '흙 사랑 부림유기농밸리'란 이름의 법인체를 만들고 오는 2012년까지 5년간 매년 4억 원씩을 투입해 31농가 33.6㏊의 농경지에 벼, 고구마, 녹차 단감을 재배한다. 총 20억 원(도비 6억 원·군비 8억 원·자부담 6억 원)의 사업비 중 유기농생산시설 장비에 8억 원, 유기농축산물 생산시설에 5억 원, 유기농산물 가공ㆍ유통시설에 6억 원, 기타시설에 1억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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