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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8-03-25
<흉물스런 채석장 '포천아트밸리'로 탈바꿈> -연합뉴스 포천아트밸리 조감도 (포천=연합뉴스) 30년 동안 돌을 캔 채석장에 조성되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포천아트밸리' 조감도. 포천아트밸리는 상반기 중 개장돼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다.<<포천시 제공>> (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30년 동안 돌을 캔 채석장이 조각공원과 야외공연장 등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경기도 포천시는 2004년부터 155억원을 들여 신북면 기지리 산 40의 1 일대 9만9천㎡ 규모의 채석장 부지에 추진 중인 '포천아트밸리' 조성공사를 최근 마무리하고 상반기 중 개장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포천아트밸리는 병풍처럼 둘러싸인 절벽을 배경으로 한 1천510㎡ 규모의 야외전시장과 1천165㎡의 소공연장이 마련됐다. 또 공연장 주변은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는 조각공원으로 꾸며지고, 채석 과정에서 만들어진 7천40㎡ 규모의 호수 주변에는 전망대와 쉼터가 들어섰다. 야외공연장 인근에는 관람객들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맨발체험장이 설치됐으며 관람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차량 124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조성됐다. 지상 3층, 연면적 1천147㎡ 규모의 전시관에는 도서실, 창작전시실, 창작체험실, 기획전시관, 상설전시관,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서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시는 조만간 운영 주체를 설립하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포천아트밸리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는 또 포천아트밸리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산업유산 예술창작벨트' 시범지역 지정을 추진해 운영을 내실화 한다는 방침이다. 포천시 최규진 공보담당은 "포천아트밸리는 공연과 전시, 체험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시민들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흉물스럽던 폐채석장을 아름다운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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