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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특정 신용카드회원 모집 할당 `말썽' -연합뉴스
등록일: 2008-03-25
고흥군, 특정 신용카드회원 모집 할당 `말썽' -연합뉴스 모집실적 근무평가 반영 소식에 직원들 반발 (고흥=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공무원인 지, 신용카드회사 판촉사원인 지..." 전남 고흥군이 공무원들에게 특정 신용카드 회원 모집을 할당해 말썽이 일고 있다. 또 모집 실적으로 평가 자료를 작성, 퇴출 근거로 삼기로 해 공무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25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1월말 S카드와 제휴, 고흥사랑카드를 만들 경우 1건당 3만원을 군 장학금으로 받기로 했다. 군은 이에 따라 5천여 장의 신청건수를 올려 1억5천여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군은 공무원 1인당 카드 발급건수를 10장씩 할당했고 최근에는 박병종 군수까지 나서 회원 모집에 나섰다. 박 군수는 최근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열악한 군 재정 확보에 도움이 되는 만큼 부정적 시각으로 보지 말고 협조할 것과 지금까지의 실적을 평가자료로 작성해 `퇴출 근거'를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각 실과 및 읍면별로 발급 실적 관리에 들어감으로써 `자발적인 모집 권장'의 범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다. 일부 군청 직원들은 "취지는 백번 이해한다고 해도 퇴출 운운 등 강제성이 있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라며 "불필요한 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불필요한 소비만 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하는 의미가 다소 확대된 것"이라며 "퇴출 근거로 삼을 의도는 전혀 없으며 회원 모집도 일단 중단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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